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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연, ‘연참시 2’ 대본 들고 한 컷…‘재연배우→홍보요정’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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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2’에 출연한 배우 지수연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조이 ‘연애의 참견 시즌2’ 40회에서 소개된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사연에서 배우 지수연이 열연을 선보여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지수연이 본방사수를 독려해 눈길을 끈다. 

21일 지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joy 화요일 밤 10시 50분 <#연애의참견2> 40회 지수연 역 기적의 타임테이블 내가 안 나오는 씬이 없어요.....내일 본방사수 마니마니 해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연은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이국적인 그의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본방사수 할게요~”, “어제 진심 연기 최고였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수연 인스타그램

지수연은 40회 소개된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에피소드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 5년 차, 핑크빛 미래를 꿈꾸며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극중 지수연은 결혼 준비를 하며 남자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지만,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의 집안을 망하게 한 사람임을 알고 비극적인 사랑의 현실 앞에 놓이게 된다. 

특히 지수연은 사연녀의 상황에 완벽한 몰입도를 보이며 섬세한 연기력과 감정표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40회에 앞서 지난 34회 에피소드에도 출연한 바 있는 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지수연이 열연을 펼친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KBS 조이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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