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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아내 율희, 교복 입고 놀이공원 만끽 中…‘재율이 엄마의 일탈’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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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2’가 22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와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2’(이하 ‘살림남2’)에 출연 중인 율희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헷 띠로롱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진짜 고등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재율이 엄마 너무 이쁜 거 아닌지..”, “최민환은 좋겠다”, “나날이 리즈 갱신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2일 방송되는 ‘살림남 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가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율희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이날 평소에 함께 자주 가던 음식집을 찾았지만, 최민환이 기념일을 잊고 있는 모습에 율희는 실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고. 

최민환은 섭섭해하는 율희를 위해 둘만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찾았고, 어느 순간 율희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감정을 폭발시켰다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살림남 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까지 스타들의 리얼 살림기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한편, 최민환은 올해 나이 28세이며 율희는 23세로 5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재율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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