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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샘해밍턴, 아들 윌리엄-벤틀리와 간 워터파크는 어디?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2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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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슈돌’에서 샘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간 워터파크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한 워터파크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오픈한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실내 워터파크 모습이 담겼다.

샘해밍턴-벤틀리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방문 /
샘해밍턴-벤틀리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방문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은 실내 시설의 경우 계절에 상관없이 1년내내 즐길 수 있는게 장점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또한 어른들을 위한 온천수를 활용한 바데풀과 테마탕, 찜질방, 릴렉스룸 등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물이 떨어지는 물통에서 놀며 어린이 전용시설이 뛰어나 눈길을 끌었다.

또 얕은 수심부터 성인도 즐길 수 있는 수심의 파도풀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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