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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f(x)) 루나, 탄탄한 몸매 인증…‘몰라보게 얇아진 팔뚝’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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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에프엑스(f(x)) 루나가 레깅스 여신다운 완벽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최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무연습중 무슨 안무일까요 ??? ㅎㅎ #룬서트 #달의향기 아직 예매 안하신분 ?? 얼른 얼른 모여랏 엄청나게 많은 곡이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짧은 탱크탑에 데님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준한 다이어트로 만들어진 탄탄한 몸매가 신선을 끈다.

사진과 함께 써있는 글은 루나의 콘서트가 곧 다가오는 것을 암시하는 듯 하다.

루나의 콘서트가 성큼 다가오자 일상 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루나 인스타그램
루나 인스타그램

에프엑스(f(x)) 루나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그는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유니크한 컨셉으로 ‘Chu~♡’, ‘NU 예삐오’, ‘피노키오(Danger)’ 등 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루나는 오는 5월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루나의 솔로 콘서트 ‘The fragrance of Luna(달의 향기)’는 5월 25,26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KT&G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는 루나의 매력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루나는 f(x) 활동은 물론, 첫 솔로 앨범 ‘Free Somebody(프리 썸바디)‘, 자작곡 ‘그런 밤(Night Reminiscin)’, ‘운다고(Even So)’ 등을 발표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금발이 너무해’, ‘인 더 하이츠’, ‘레베카’, ‘더 라스트 키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다수의 뮤지컬 출연을 통해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여, 이번 솔로 콘서트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루나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나르샤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 자신만의 팔뚝 다이어트 비법을 풀어놓아 한 차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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