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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YG와 계약만료 후 근황…‘카더가든-유규선과 함께 유튜브 시작’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2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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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방송인 유병재와 그의 매니저 유규선이 YG엔터테인먼트를 퇴사한다고 밝혀 화제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6월 초 퇴사를 앞둔 유병재와 더불어 매니저 유규선 씨 역시 최근 YG에 사직서를 제출, 퇴사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G는 “그동안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며, 그들의 앞날을 응원 하겠다”라고 유병재와 유규선의 계약만료에 대해 의견을 덧붙였다.

유병재와 유규선에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최근 이들의 일상이 공개되어 시선을 끌고 있다.

21일 카더가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병재, 유규선과 함께 찍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카더가든 인스타그램
카더가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사진과 함께 “잠시후 병재형 유튜브 에서 마블 덕력 시험평가 라이브 방송합니다!”라는 글이 쓰여있다. 

사진과 글로 추측해보아 세사람은 유병재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방송을 앞둔 것으로 보인다.

유병재와 유규선의 YG 계약만료로 화제가되고 있는 요즘 방송 예고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유병재는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다. 키는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다. 

유규선은 33세로 유병재보다 한 살 많다.

유병재는 ‘대탈출’, ‘선을 넘는 녀석들’,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SNL 코리아 시즌3의 극본을 쓰는 방송작가로 활동하던 중에 우연히 방송에 나오게 되었고 이에 반응이 좋아 본격적으로 예능인의 걸을 걷기 시작했다.

YG 소속 방송인이 되어 한창 화제를 모았던 그이기에 이번 계약만료 소식으로 대중의 관심이 어느때보다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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