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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부쩍 성숙美 풍기는 근황…“막내동생과 한 컷”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2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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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20일 ‘애들 생각’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와 함께 tvN ‘애들 생각’에 출연 중인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들부들하고 시원한 여름잠옷입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동생과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아빠 박찬민을 똑 닮은 아이들의 비주얼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민하 진짜 많이 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박민하는 ‘애들 생각’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박민하 인스타그램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이름을 알린 박민하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감기’에서 호연을 펼치며 아역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금나와라 뚝딱’, ‘공조’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고, 예능 ‘둥지탈출’에 이어 ‘애들 생각’에 출연 소식을 알려 반가움이 더해지고 있다. 

‘애들 생각’은 카메라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일상을 살펴보고 또래 10대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부모 vs 10대 패널의 불꽃 튀는 토크 썰전이 그려질 예정이다. 

10대들의 생각을 대변할 군단으로 박민하를 비롯해 ‘둥지탈출’에서 활약한 송지아,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사랑받은 유선호, 故 최진실 씨의 아들 최환희, 메이저리그 코치 홍성흔의 딸이자 아역 배우로 활동 중인 홍화리, 앵커 박종진의 딸 박민, 정답소녀 김수정, 모델 배유진까지 출연을 확정지어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모와 10대들 간의 한판 썰전이 펼쳐질 tvN ‘애들 생각’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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