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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종합] 김건모 19일 부친상, 어머니 이선미 여사와 조문객 맞이…SBS ‘미우새’ 측 “방송 변동 없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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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20일 한 매체는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씨가 지난 19일 투병 끝에 7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김건모 / 건음기획 제공
김건모 / 건음기획 제공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실에 마련돼있으며 김건모는 어머니 이선미 여사와 함께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과 출연진 일부 역시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쳤으며, 이선미 여사와 함께 출연 중인 어머니들 역시 모두 빈소를 찾을 계획인것으로 알려졌다.

SBS ‘미운 우리 새끼’측은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한 것이 맞다.  부친상으로 인한 방송 변동은 없다. 지난 방송처럼 똑같이 유지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건모 씨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는 최근 건강 상의 이유로 녹화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돌직구 입담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한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건강상의 이유로 몇주째 녹화에 불참해 네티즌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김건모는 당시 김제동, 허지웅과 함께 출연해 각자 생후 581개월, 508개월, 438개월의 나이로 엄마들에게는 아직도 애기 같은 철부지 아들들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미운우리새끼’는 세 남자의 생생한 일상과 함께 이들을 지켜보는 엄마들의 리얼한 반응과 진솔한 심경을 함께 그려내 아들만큼 캐릭터 확실한 엄마들의 활약으로 인기를 끌었다.

김건모는 오는 25일을 포천을 시작으로 ‘김건모 25TH Anniversary Tour’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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