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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 여전히 눈부신 미모 “사랑은 주는 것”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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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예정인 김보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김보미는 자신의 SNS에 “세상 이쁜 친구랑 데이트 동화 속 인줄_ “#사랑은주는것” #티저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친구와 함께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순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3개월 쉬고 좋은 감정이 다시 싹틀 수는 없다고 보니다..그냥 편하게 그렇게 삽시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는 ‘연애의 맛 시즌1’에서 고주원의 소개팅녀로 출연했다.

이들은 ‘연애의 맛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을 한다고 알려져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23일 방영될 예정이다.

김보미는 과거 선생님이었으며 현재는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쌍둥이 동생 김가슬 또한 ‘연애의 맛’에 깜짝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동생 김가슬의 직업은 해금연주자로 알려졌다.

김보미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이며 고주원은 올해 39세로 둘은 11살 차이 난다.

‘연애의 맛 시즌2’에는 고주원외에 오창석, 장우혁, 이형철 또한 출연한다.

‘연애의 맛 시즌2’는 23일 첫 방송으로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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