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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예리, 러비들 마음 흔드는 상큼함…‘과즙미 뿜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2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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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예리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예리는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 “어제 드림 콘서트에서 만난 러비들은 그 누구보다 멋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글라스로 귀여움을 더하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레드벨벳 예리 /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예리 /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예리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 지난 2015년 발매된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레드벨벳의 합류해 데뷔했다. 이후 ‘덤덤’, ‘루키’, ‘빨간맛’, ‘피카부’, ‘파워 업’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레드벨벳이 뮤직 토크쇼 ‘더 스테이션’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더 스테이션’은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MC 장윤주와 아티스트의 진솔한 토크도 만나볼 수 있는 뮤직 토크 콘서트.

지난해 7월 첫 개최 이후 6회에 걸쳐 ‘녹아내려 역’, ‘혼자서도 잘해 역’, ‘복덩이 역’ 등 다양한 테마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으로부터 호평받았다.

‘더 스테이션’ 첫째 날에 출연하는 레드벨벳(Red Velvet)은 올해 초 미국과 캐나다 7개 도시에서 총 8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첫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총 6편의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해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임을 입증해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 ‘더 스테이션’은 오는 6월 29일,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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