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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추자현-남다름, 훈훈함 가득한 현장 포토…‘곧 종영’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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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아름다운 세상’ 추자현과 남다름의 현장 포토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아름다운 세상’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추자현과 남다름의 현장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남다름은 추자현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련한 그의 표정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박희순, 추자현, 오만석, 조여정,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지난 4월 5일 첫 방송 했으며 시청률은 4.3%(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아름다운 세상’ 공식 홈페이지
‘아름다운 세상’ 공식 홈페이지

‘아름다운 세상’은 총 16부작이며 연출 박찬홍, 극본 김지우다. 지난 18일에 14회까지 방영됐으며 현재 총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출을 맡은 박찬홍은 1986년 MBC 드라마 '망각속을 흐르는 강'으로 데뷔했으며 그동안 ‘마왕’, ‘발효가족’, ‘상어’, ‘기억’등의 작품을 한 바 있다.

극본을 맡은 김지우는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으며 박찬홍 PD와 마찬가지로 ‘마왕’, ‘발효가족’, ‘상어’, ‘기억’등의 작품을 함께 했으며 이번 ‘아름다운 세상’또한 극본을 맡게 되면서 함께 하게 됐다.

특별히, 추자현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이후 9년 만에 출연하는 국내 드라마다.

지난 4월 4일 열린 ‘아름다운 세상’의 제작발표회에서 추자현은 “거의 10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서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한테 정말 감사한 일이었는데 오늘 드디어 준비한 것들을 선보이는 날이라 개인적으로 굉장히 의미 있다”라며 복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름다운 세상’은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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