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코미디빅리그’ 장성규, 최성민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 1위 소감 전해…“공약 지키겠습니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20 14:3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프리랜서가 된 전 아나운서 장성규가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장성규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진짜 실검 1위다! 초대해준 나래와 1위 만들어준 성민이 형 감사합니다 공약 지키겠습니다 #코미디빅리그 #최성민 #박나래 #2019쿵푸허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개그맨 최성민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골프대회 기권 논란에서 자유로워진 그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방송쟁이시던데요~^^”, “축하드립니다 성규님!”, “잘 되셔서 너무 기뻐요!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장성규는 2011년 MBC ‘신입사원’에 출연해 최후의 5인에 들며 이름을 알렸다.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한 그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방구석 1열’ 등의 프로그램서 맹활약 중이다.

지난 9일에는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JTBC를 퇴사하긴 했지만,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에는 그대로 출연할 예정이다.

JTBC 산하의 JTBC콘텐츠허브의 프리랜서 아나테이너로 소속되었기 때문.

한편, 장성규는 최근 ‘내 인생이다 임마’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하면서 작가로 데뷔하게 됐다. 지난 주말에 북 콘서트와 함께 팬 사인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더불어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DJ 김제동의 휴가로 인해 대타로 지난 8일부터 3일간 스페셜 DJ를 맡았다.

그러나 지난 11일 KPGA 골프대회에 참석했다가 스케줄을 이유로 기권했는데, KPGA 측의 대응으로 인해 억울하게 비판을 받아야 했다. 다행히 소속사와 그의 잇따른 입장 표명으로 인해 여론은 완전히 돌아섰다.

지난 주말에는 ‘아는 형님’과 ‘코미디빅리그’에 연달아 출연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