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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안보현-박민영, 현실 절친 같은 맥주 인증샷…‘선남선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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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안보현이 박민영과 함께 한 ‘그녀의 사생활 ’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안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 #그녀의사생활”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영과 안보현이 담겼다. 

캔맥주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띤 두 사람의 모습은 현실 절친처럼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트레이닝복 패션도 사랑스럽게 소화하는 박민영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박민영-안보현 / 안보현 인스타그램
박민영-안보현 / 안보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너무 좋아요”, “요즘 그녀의 사생활 보는 재미에 살아요!”, “안보현 훈남이다”, “은기 화이팅! 캐릭터 완전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인기 웹툰 ‘누나팬닷컴’을 원작으로 만들어져 방송 전부터 않은 관심을 받았다.

박민영은 극 중 미술관에선 능력 좋은 큐레이터, 집에선 덕력만렙 아이돌 덕후 ‘성덕미’ 역을 맡았다. 그는 똑 부러지는 언행과 프로페셔널한 직업 정신을 가진 큐레이터이자 덕후 세계에게도 인정 받는 프로 홈마(홈마스터의 줄임말)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안보현은 박민영의 소꿉친구이자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의 유도체육관 관장 ‘남은기’를 맡았다. 그는 겉으로는 지겨운 소꿉친구로 포지셔닝하고 있지만, 속으론 덕미만 바라보는 짝사랑꾼. 오랜 짝사랑을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숨기고 있던 중 라이언의 등장에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tvN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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