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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일본 여행, 로봇 바리스타 카페 ‘신기한 경험’…도쿄 한복판에 갓세븐 저스투 JB·유겸 초대형 사진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5.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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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짠내투어’에서 일본의 수도 도쿄를 찾았다.

18일 tvN ‘짠내투어’에서는 도쿄 봄바랑 여행 두 번째 편이 방송됐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이번 여행은 일본 도쿄를 무대로 한 ‘봄바람 특집’으로 진행됐다. ‘짠내투어’의 네 번째 일본 여행인 만큼 고정 멤버가 아닌 게스트 3인이 특별 설계자로 나서 새로움을 더했다. 그 주인공은 붐·정혜성·황제성이다. 고정 멤버인 박명수·허경환·문세윤이 평가자 역할을 맡았다. 

둘째날 설계를 맡은 정혜성은 1만원 스키야키 무한리필 맛집에서 식사 후 이색 카페로 일행을 안내했다. 로봇 바리스타를 둔 무인 카페로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 로봇 바리스타 톰이 커피를 만드는 모습은 멤버들의 뜨거운 리액션을 이끌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봇 바리스타 카페를 향하던 일행들은 도쿄 한복판 빌딩 벽면에 갓세븐 유닛 저스투(Jus2, JB·유겸)의 초대형 사진이 내걸려 있는 것을 발견해 눈길을 끌었다.

tvN ‘가성비甲’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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