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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보이스’ 성우들에게 주어진 녹음 시간은 하루?…김민주-연제욱-박호산-이이경-문지인 주연, 22일 개봉 ‘영화가 좋다’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5.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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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영화 ‘뷰티풀 보이스’를 소개해 화제다.
 
18일 KBS2 ‘라이온 킹’, ‘사탄의 인형’(리부트), ‘뷰티풀 보이스’, ‘우리 지금 만나’, ‘더 보이’,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피끓는 청춘’,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그 중에서도 ‘신작 업데이트’ 코너를 통해서 소개한 ‘뷰티풀 보이스’가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사이 : 여우비 내리다’, ‘라이브TV’, ‘집: 공포’ 등을 연출한 김선웅 감독의 신작이다. 이이경, 박호산, 김민주, 연제욱, 문지인, 김정팔, 배유람, 양조아, 배다빈 등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 ‘뷰티플 보이스’는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를 표방하는 작품이다. 그 주요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노답 흙수저’ 성우들이 모였다. 단 하루 만에 더빙을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다. 갈 길이 먼데 ‘갑질 시추에이션’에 하나 둘 지쳐간다. 짠내 가득한 좁아터진 유리 부스 안에서 모두가 터지기 일보직전 상황에 놓인다. 그들의 이야기는 점차 예측할 수 없는 탈우주급 전개로 향한다. 지구가 멸망해도 오늘 이 녹음은 반드시 끝내야만 하는데 말이다.

해당 영화는 오는 22일 개봉될 예정이다.

KBS1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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