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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여친’ 배우 이다해, 인스타그램 속 빛나는 최근 모습 “여기 예쁜 게 많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1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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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이다해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예쁜게 많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언니 너무 이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 인스타그램

한편, 이다해는 1984년 4월 19일생으로 올해 36세이며 그는 현재 FN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또한, 그는 현재 세븐과 4년째 공개연애 중이다.

세븐은 일레븐나인 소속이며 그의 나이는 올해 36세, 이다해와 동갑이다.

세븐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라며 이다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다해는 ‘마이걸’, ‘추노’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얼마 전 이다해는 사뭇 달라진 얼굴에 코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으나 성형수술을 한 적이 없다며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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