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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태양 전역일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18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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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민효린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28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자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사랑스럽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2006년 의류브랜드 ‘플래퍼’ 메인모델로 데뷔했으며 태양 또한 2006년 싱글 앨범 ‘Bigbang’으로 데뷔했다.

둘은 지난 2014년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처음 만나 4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민효린 인스타그램
민효린 인스타그램

결혼식은 함께 다니던 교회에서 피로연은 영종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고 한다.

민효린은 1986년 2월 5일생으로 올해 34세이며 태양은 1988년 5월 18일생으로 올해 32세로 둘은 2살 차이 난다.

태양은 결혼 한지 약 한 달 만에 육군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지난 2018년 3월 12일 입대한 태양은 국방부이 군 복무단축 계획에 따라 31일 단축 혜택을 받는다.

이에 그는 기존 전역일 2019년 12월 11일에서 단축 혜택으로 2019년 11월 10일 전역한다.

그는 현재 강원도 철원에서 복무 중이며 한 커뮤니티에서 태양의 군생활에 대해 올라와 화제가 된 바 있다.

‘군생활 중 영배 형님한테 놀랐던 점 4가지’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1.키가 너무 작아서 놀램 2.코를 너무 골아서 놀램 3.장난끼가 많아서 놀램 4.요즘 걸그룹이나 노래를 아예몰라서 놀램’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평소 태양이 어떻게 군생활을 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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