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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트윙클 붙임 머리에 도전…“핵인싸들이 한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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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박나래가 트윙클 붙임 머리에 도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디톡스데이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모처럼 쉬는 날이라며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쉬기로 했다고 말했다.

나를 돌보기 위해 하루를 보내려는 박나래는 노트북에다가 트윙클 붙임 머리를 쳤다. 박나래가 도전하려는 트윙클 머리는 요즘 걸그룹들이 많이 하는 머리였다. 

박나래는 “머리가 많이 상했다. 핵인싸들이 하는 머리라 해보려고 한다”며 의자를 들고 와서 본격적으로 머리를 땋기 시작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동영상을 보고 따라 하려고 했던 박나래는 영상에서 나오는 음악 때문에 조급해져서 안될 것 같다며 글을 보면서 트윙클 붙임 머리에 도전했다. 실 하나를 든 그는 머리에 붙이려고 했지만 쉽게 되지 않았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했고 박나래는 “역시 머리카락은 미용실 가서 해야해”라고 말했다.

머리에 실을 묶는데에 성공한 박나래를 보고 이시언은 “포인트가 되네”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서 털실을 들고 온 박나래는 아이유가 ‘삐삐’ 때 한 머리에 도전했다. 그 모습을 본 이시언은 한숨을 쉬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점점 털실들과 머리카락들이 함께 알록 달록해진 박나래의 머리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폭소했다.

한편,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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