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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조병규, 자연인 같은 털털한 일상 공개…“걷는 것을 좋아한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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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조병규가 등장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조병규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언, 기안84, 박나래, 마마무 화사에게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조병규의 일상이 시작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른 새벽부터 깨어있는 조병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 모습을 본 박나래가 일찍 깨어있내요라고 했고 조병규가 “잠을 잘 못 자요. 새벽잠이 별로 없어요”라며 “오후 10시에 자서 새벽 3시에 일어났다. 오래 자면 뼈가 아파서 잘 못 잔다”라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수염이 덥수룩한 모습의 조병규가 나오자 화사와 박나래는 폭소를 했고 조병규는 “왁싱 2번, 레이저 3번을 했는데도 털이 덥수룩하다. 왁싱의 결과로 듬성 듬성하다”고 말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조병규가 겉옷을 챙겨 입고 외출을 했다. 이른 새벽 그가 김광석의 ’그날들’을 부르며 도착한 곳은 햄버거집이었다. 고민을 하며 주문을 했고, 조병규가 시킨 음식은 커피와 해시브라운이였다. 그러면서 그는 “몇 안 되는 규칙”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음식을 먹으면서 남은 금액을 봤고 통장에는 6447원이 남아있었다. 이에 조병규는 자신이 돈 관리를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돈을 부모님께 다 드리고 용돈을 받아서 산다고 했다. 

조병규는 혼자 걷는 것을 좋아한다며 발길이 닿는 데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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