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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스페인 하숙’ 유해진-차승원-배정남, 세 사람의 개성이 드러나는 쉬는 시간 모습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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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차승원, 배정남, 유해진의 쉬는 시간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N ‘스페인 하숙’에서 차승원, 배정남, 유해진 세 사람의 마지막 영업 날 쉬는 시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 사람은 11명의 순례자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아침을 대접한 뒤 쉬는 시간을 가졌다.

유해진은 하숙집을 문을 나와 철저하게 잡군 뒤 동네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는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했다. 그가 이번에 달릴 코스는 순례자들이 가는 길 순례길이었다. 

이어 차승원이 외출하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나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그가 자전거를 타고 동네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도착한 곳은 헬스장이었다. 그는 주로 실내 운동을 즐기는 편이였다.

tvN ‘스페인 하숙’ 방송 캡처
tvN ‘스페인 하숙’ 방송 캡처

반면 야외 운동을 즐기는 유해진은 3km를 쉬지 않고 달렸고  배웅을 한 순례자들을 한 명씩, 한 명씩 만났다. 그는 그들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건넸고 유해진을 본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뛰기 시작한 지 25분이 지나고 숨을 고른 뒤 유해진은 하숙집을 향해 다시 뛰기 시작했다.

배정남은 커피를 들고 나와서는 강아지들과 함께 놀기 시작했다. 그가 강아지들을 불렀지만 오지않았다. 그러나 배정남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불렀고 결국 그의 곁으로 강아지왔다. 그리고 그는 휴대폰을 꺼내 강아지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헬스를 하고 돌아온 차승원이 점심으로 김치찌개를 했고 손님을 맞을 준비를 했다.

한편,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 tvN ‘스페인 하숙’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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