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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한담희, 광고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 눈길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5.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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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 한담희가 ‘광고 여신’으로 변신했다. 

한담희는 지난 10일 미니앨범 ‘달빛연가’를 공개, 고혹적인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돈’과 ‘더킹’, ‘꾼’ 등 다수의 작품 속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와 이국적인 외모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한담희는 패션과 게임, 뷰티 등 다양한 업계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모델 출신인 한담희는 세련된 외모와 남다른 비율로 이미 광고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의 활약은 기본, 여세를 몰아 다채로운 이미지와 분위기로 지난해에만 식품과 의류,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를 섭렵했고 최근에는 한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의 SNS 광고도 촬영해 진가도 인정받는 중이다.

빅포엔터테인먼트

광고계에서의 러브콜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한담희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나이, 세대, 성별을 초월해 많은 사랑을 받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의 방송시간은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였다. 3일 최종화에서 진에게는 상금 3천만원, 100회 행사,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이 수여된다는 말과 함께 최종 순위가 발표됐고, 1위 송가인, 2위 정미애, 3위 홍자가 진.선.미를 차지했다.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는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8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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