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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왼손잡이 아내’ 정찬, 살해한 줄 알았던 정재곤 아내 이승연이 진범 사실 ‘경악’…진태현이 빼돌린 자료 김진우-이시후가 ‘바꿔치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1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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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에서는 마지막회를 2주를 앞둔 내용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에서는 지난 방송에서는 산하(이수경)이 수호(김진우)의 친아버지 해철(정재곤)을 오라가로 보내는 모습이 나왔다.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산하(이수경)는 해철(정재곤)을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게 한다고 하며 데리고 나갔고 수호(김진우)에게 해철(정재곤)을 보냈다.

이어 산하(이수경)는 남준(진태현)에게 해철(정재곤)을 잃어버렸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해철(정재곤)과 재회한 수호(김진우)의 가족은 수호(김진우)의 어머니 연아를 죽인 진범이 누구인지 알게됐다. 

해철(정재곤)은 오라가의 가족들 앞에서 아내 연아가 살해 됐던 당시에 대해 회상했다.

당시 강철(정찬)이 연아와 몸싸움을 하다가 미술도구로 배를 찔렀고 강철은 도망치면서 자신이 살해 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어 애라(이승연)가 와서 연아에게서 아기 수호를 뺏앗다가 밀어서 숨지게 만들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강철(정찬)은 애라를 찾아가서 “당신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따졌다. 

에스더(하연주)를 통해 애라(이승연)의 계획을 알게 되고 수호는 해철을 산하(이수경)에게 돌려 보냈다.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한편, 궁지에 몰린 남준(진태현)은 첸에게 자료를 팔기로 마음먹었다.

남준(진태현)과 하영(연미주)는 애라(이승연)에게 해철의 전시회를 앞당겨 열기로 하자라고 제안했고 그 날밤 오라가의 자료를 훔치기로 했다. 

또 산하(이수경)은 남준과 하영이 오라가의 스파이를 심어놓았다는 사실을 아고 남준을 통해 연구원 사람임을 확인하고 연구원이 파일을 가지고 나가는 순간 수호(김진우)의 지시로 봉선달(이시후)이 바꿔치기를 했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는 시청자들에게 몇부작 드라마인지 주목 받는 가운데 100부작에서 103부작으로 연장했고 총 10회 분량이 남게 됐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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