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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엑스투’ 케이윌(K.will), 더 잘생겨진 근황 “각도의 중요성”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1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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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케이윌이 잘생겨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케이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윌은 초록색 가디건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케이윌 인스타그램
케이윌 인스타그램

특히 케이윌은 잘생긴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17일 방송되는 tvN ‘300 엑스투’(연출 권성욱)에서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뛰어난 감성으로 많은 매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케이윌이 떼창러들과 함께 눈과 귀가 즐거운 감동적인 떼창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무대에 오르기 전 케이윌은 “제가 떼창러분들과 리허설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마음 편하게 해드릴 수 있었을 텐데, 그게 안되는 상황이라서 팬들의 긴장감이 저한테도 전해져 오는 느낌”이라며 “따로 준비해서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보니 그 어떤 공연보다도 서로에게 긴장감을 주는 것 같다. 원래 공연을 하면 저만 준비했는데 이 앞에 계신 분들부터 웅성웅성 준비하시는 것이 느껴져 너무 설렌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무대에 오른 케이윌은 가려져 있던 300떼창러석이 공개되기 직전, 자켓 매무새를 다시 하기도 하고 기다리는 도중 손을 털기도 하며 웃고 있지만 긴장감 역력한 모습을 보였다고.

드디어 방청석 측의 ‘300 엑스투’ 장막이 걷히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놀라서 서있기만 하던 케이윌은 “여러분들을 대면하고 있으니 ’행복한 현실이 눈앞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라고 가슴 떨리는 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제가 활동을 한지 10년이 훌쩍 넘었고, 한해한해 여러분들과 의미를 만들어 가고 있었는데 오늘이 제법 큰 한페이지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감사한 삶’이란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라고 감명 깊은 소감을 전했다.

팬들의 이 같은 사랑과 성원에 큰 감동을 받은 케이윌은 팬들이 전혀 생각지 못한 파격적인 곡으로 앵콜 공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단 한번의 떼창 퍼포먼스 ‘300 엑스투’는 뮤지션과 팬들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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