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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미디어 손동표, 잔망美 폭발한 센터…‘최유정-이대휘-미야와키 사쿠라 이어 데뷔까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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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DSP미디어 연습생 손동표(나이 18세)가 국민 프로듀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6일 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프로듀스 X 101ㅣ손동표(DSP미디어) <DEAR.101> 1단계 인증!”이란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손동표 / 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인스타그램
손동표 / 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손동표는 “국민 프로듀서님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DEAR.101 1단계를 달성하게 됐다”며 “1단계 달성해서 달콤한 스낵박스를 얻게 됐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금요일 밤 11시 본방사수 꼭 해주시고, 저 DSP 연습생 손동표 얼굴 콕 찔러달라”고 귀여움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깅이 너무 귀여워”, “이대휘 생각난다”, “내 원픽은 너야 너”, “데뷔까지 가즈아 동표야!”, “디에스피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DSP미디어 소속 손동표는 1년 5개월이란 연습생 기간을 거쳤다. 취미는 춤추기, 노래 부르기, 색칠하기이며 특기는 얼반 댄스와 성대모사라고.

최근 공개된 2주차 연습생 순위에서 6위를 기록한 손동표는 나노 단위로 터지는 잔망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손동표 / 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인스타그램
손동표 / 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프로듀스 X 101’의 타이틀곡 ‘_지마’의 첫 센터로 선정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프로듀스 101’ 시즌1부터 3까지 첫 방송에서 센터를 차지했던 최유정, 이대휘, 미야와키 사쿠라는 모두 최종 데뷔 인원 안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각각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

‘프로듀스 X 101’의 첫 센터를 차지한 손동표가 그들에 뒤를 이어 데뷔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의 네 번째 시리즈인 ‘프로듀스 X 101’은 세계가 주목할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직 가수부터 연습생까지 총 101명이 참가한다. 연습생 순위 및 투표 방법은 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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