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TMI NEWS’ 비투비 정일훈, 누나 주 결혼식 때문에 탈색(feat.에이핑크)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17 16:0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예지 기자] ‘TMI NEWS’에 비투비 정일훈이 출연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비투비 정일훈이 출연해 그의 TMI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정일훈에게 요새 비투비 많이 바쁘지 않냐며 물었다.

이에 정일훈은 “요새는 바쁘지 않고요 멤버 형들(이창섭, 이민혁, 서은광)이 군대에 가서 요즘 여유롭습니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군 입대 멤버들에게 영상편지를 부탁했다. 이에 정일훈은 “형들 잘 지내지? 나는 사회생활을 하며 잘 지내고 있어 건강히 만 돌아와 건강이 최고야 형들 사랑해요”라며 군대에 있는 멤버들에게 손하트까지 보냈다.

‘TMI NEWS‘ 방송화면 캡처
‘TMI NEWS‘ 방송화면 캡처

이어 딘딘은 정일훈에게 TMI를 말해 달라고 했다. 정일훈은 친누나 결혼식을 위해 금발로 변신했다라며 자신의 TMI를 전했다.

그는 본래 민트색 머리카락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가족들이 “얌전하게 까만색 머리 하면 안 돼?”, “누나 결혼식이면 검은색 할 텐데?”등의 잔소리를 했다고 한다.

정일훈은 당시 아이돌은 늘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며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에 그가 금발로 염색한 목적은 민트색을 탈피하고자 한 것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비투비 정일훈은 에이핑크 윤보미와 소문난 절친이다. 이에 보미는 “데뷔 후 많이 친해진 느낌이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정일운은 연습생도 친했다며 당황해했다. 둘은 2009년 16살 때 서로 처음 만났다고 한다. 

‘TMI NEWS’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