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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들’ 문소리, 박형식과 말이 필요없는 훈훈한 케미 “5월은 ‘배심원들’과 함께 만나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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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문소리와 박형식의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문소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말엔 #영화 #배심원들 with #문소리 #박형식 말이 필요없는 이 조합 #웰메이드 #법정영화 5월은 배심원들과 함께!! #극장에서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소리는 박형식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소리-박형식 /
문소리-박형식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박형식-문소리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박형식-문소리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문소리와 박형식은 맞춘듯한 비슷한 색상의 옷을 입고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여신님... 배심원들 츄잉챗도 하게쬬....????”, “외쳐 갓소리,,, 세젤예쁘고 멋짐”, “주말에 봐야지”, “형식오빠 소리언니 최고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형식과 문소리는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배심원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배심원들’ 줄거리는 2008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이 역사상 최초의 재판이 열린다.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8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선정된다. 

대한민국 첫 배심우너이 된 그들 앞에 놓인 사건은 증거, 증언, 자백도 확실한 살해 사건이다. 양형 결정만 남아있던 재판이었지만 피고인이 갑자기 혐의를 부인하며 배심원들은 예정에 없던 유무죄를 다투게 되는 스토리다. 

처음이라 더 잘하고 싶었던 보통 사람들의 가장 특별한 재판이다. 

‘배심원들’은 지난 15일 개봉했으며, 홍승완 감독인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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