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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아이’ 성유빈, SNS 속 근황 살펴보니…“새 프로필 사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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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2018년 8월 30일 개봉한 영화 ‘살아남은 아이’가 17일 스크린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안방극장을 찾는다. 

신동석 감독의 영화 ‘살아남은 아이’는 성유빈을 비롯해 최무성, 김여진, 김경익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의 재방송에 ‘살아남은 아이’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윤기현 역을 맡았던 성유빈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성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롭게 #새프로필 #성유빈#sungyubeen#ua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빈은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흑백과 어우러져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유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신이 몰빵한 남자”, “더 잘생겨지셨어요. ㅜㅜㅜ”, “말도 안돼.. 너무 잘생겼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성유빈이 출연한 영화 ‘살아남은 아이’는 아들 은찬을 잃은 성철(최무성)과 미숙(김여진)이 아들이 목숨을 걸고 구한 아이 기현(성유빈)과 우연히 마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신인 감독 국제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 섹션에서 첫 공개되며 당시 언론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성유빈은 영화에서 섬세한 내면연기와 감정표현을 선보이며 지난달 12일 개최된 ‘제6회 들꽃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우들의 호연이 펼쳐지는 영화 ‘살아남은 아이’는 17일 스크린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다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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