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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한끼줍쇼’ 황민현, 어머님께 직접 디저트 선물…‘외모부터 센스까지 완벽男’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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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한끼줍쇼’ 에 출연한 황민현이 센스 넘치는 완벽남의 면모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에서는 황민현이 잘생긴 비주얼로 여심을 공략해 밥 한끼를 얻어먹는데 성공했다.

맛있게 식사를 하던 도중 황민현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났다.

곧이어 그가 가져온 것은 어머님과 가족분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디저트 선물.

과일과 케이크를 잔뜩 준비해온 황민현은 “식사를 대접받는게 너무 죄송스러워서...”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JTBC ‘한끼줍쇼’ 캡쳐
 JTBC ‘한끼줍쇼’ 캡쳐

외모만큼이나 완벽한 그의 센스에 MC 강호동은 물론 어머님까지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황민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3세이다.

고향은 부산이며 위로 누나 한 명이 있다.

그는 2012년 뉴이스트 싱글 앨범 ‘FACE’으로 데뷔했다.

황민현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전신으로 하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활동하며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민현은 집 먼지는 기본 그의 몸에도 세균조차 용납하지 않는 역대급 깔끔함으로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그는 기상부터 호텔 침대를 버금가는 이불 각 맞추기로 침대 정리를 마치는가 하면 곧바로 화장실로 직행, 폭풍 양치질로 일반적 수준의 청소는 비교될 수 없는 청결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황민현은 3개월 차 나혼산남 답지 않은 자취 스킬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냄새를 차단하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냉동고에 얼리는 기본 스킬부터 빨래를 할 때에도 “기분에 맞춰 다른 향을 사용한다”는 그는 마트를 방불케 하는 섬유유연제 가득한 찬장을 공개된다고 해 나혼산 사상 초유의 청결함을 선보였다.

한편, 황민현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발매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들은 가온차트 2019년 18주 차(2019.04.28~2019.05.04 집계 기준)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드높은 위상을 증명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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