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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갓세븐(GOT7) 진영, 둘이 언제부터 이렇게 친했어…‘눈호강하는 의외의 친목’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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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워너원 출신 옹성우와 갓세븐 진영의 의외의 친목이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외로 친한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하나 올라왔다.

게재된 게시물 속에는 옹성우와 진영이 훈훈한 친목을 자랑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있었다.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면서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각종 시상식이나 음악방송에서 만날 때마다 반가운 내색을 표했다.

옹성우-박진영 / 온라인 커뮤니티
옹성우 / 온라인 커뮤니티
옹성우-진영 / 온라인 커뮤니티
옹성우-진영 / 온라인 커뮤니티
옹성우-박진영 / 온라인 커뮤니티
옹성우-박진영 / 온라인 커뮤니티

훈훈한 비주얼의 두 남자가 의외의 친목을 자랑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이 친목 난 찬성일세...”, “둘의 우정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이들의 친목을 응원했다는 후문.

두 남자가 대체 어떤 계기로 친해지게 되었는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4세가 되는 옹성우는 프로듀스 101의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로 옹비드 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그. 

옹성우는 지난 3월 16일 태국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옹성우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옹성우 1st 팬미팅 투어 ‘이터니티’)을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팬미팅 티켓 오픈과 동시에 서버가 다운되며 4,600석 전 좌석이 매진,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옹성우의 첫 해외 단독 팬미팅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옹성우는 드라마 ‘엷여덟의 순간’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첫 주연작을 맡게 돼 워너원 멤버들의 응원을 받았다는 옹성우는 “든든하기도 하지만 정말 편안하다”라며 “가족처럼 가깝게 지냈기 때문에 흩어지면 힘들 것 같았는데 오히려 서로를 향한 믿음이 생겼다”는 말로 멤버간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옹성우는 첫 연기 도전에 대해 “옹성우라는 이름으로 혼자 활동하니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단편 영화나 깜짝 출연이 아닌, 주연으로 정극에 도전하게 돼 긴장 되지만 열심히 할 것”이란 대답으로 당당한 포부를 보여줬다.

옹성우가 출연하는 ‘엷여덟의 순간’은 김향기, 신승호, 아스트로(ASTRO) 문빈 등이 출연확정 소식을 전해 방영 전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옹성우는 같은 워너원 출신 윤지성의 군대 입대를 앞두고 하성운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해 화제가 되었다.

갓세븐(GOT7) 박진영 인스타그램
갓세븐(GOT7) 박진영 인스타그램

갓세븐(GOT7) 박진영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그는 JB와 함께 JJ Project로 활동, 추후 갓세븐으로 다시 데뷔했으며 고향은 경상남도 진해이다.

박진영이 출연하는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마음속에 비밀을 감춘 재인과 상대의 비밀을 읽어내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의 초능력 로맨스릴러다.

함께 출연하는 신예은은 1998년생으로 올해 22세다.

그는 지난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갓세븐은 오는 5월 20일 새 앨범 ‘SPINNING TOP(스피닝 탑)’을 발매해 컴백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각종 SNS 채널을 통해 갓세븐의 신보 ‘SPINNING TOP’ 의 포스터 및 티저 영상들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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