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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화려한 드레스로 눈부신 자태…‘역시 칸의 여신’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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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최근 제시카가 프랑스 칸 영화제에 제시카가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린다. 

칸 레드카펫에서 그는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17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ill dream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눈부시게 빛나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채다.

이국적인 배경을 뒤로한 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에 시선이 쏠린다.

네티즌들은 “언니 드레스 너무 너무 예뻐요”,“우리 싴 존예 세젤예 ㅠㅠ“, “일상이 그냥 칸 레드카펫”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 인스타그램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2016년 타일러 권의 회사인 코리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제시카는 타일러 권과 3년째 열애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연인 타일러권은 재미교포 사업가로 한 투자회사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과거 제시카는 홍콩의 한 매체에 의해 타일러권과의 동거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그는 “지금도 변함없이 부모님, 여동생과 한국에서 살고 있다”며 동거설을 일축했다. 

한편, 제시카는 그녀의 여동생 크리스탈과 함께 우월 비주얼 자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크리스탈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5세다.

그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자신의 브랜드 ‘BLANC & ECLARE’설립해, 뷰티 및 패션 사업가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최근 제시카는 절친이라고 알려진 박민영의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화제가 되었다.

박민영과 제시카의 훈훈한 케미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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