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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유진, ‘슈돌’ 이후 부쩍 자란 로희 근황…“애착인형은 그대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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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기태영♥유진의 딸 로희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lohee #제주도여행 beautiful #jejuisland Up loading some of Lohee’s pics. Since many of you requested~! She is growing so fast(but the fact is that I don’t want her to grow!!!) Thank you to all of you for the great love and support towards Lohee~! I Love you all ~!”라는 글과 함께 유진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로희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절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기태영과 유진을 반반 섞은 듯한 로희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유진 인스타그램
유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인형 여전하네. ㅋㅋㅋ 애착인형”, “로희야 왜 이렇게 많이 컸어..?”, “세상에 너무 많이 컸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9세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부부의 연을 맺은 후 슬하에 딸 로희-로린 양을 두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로희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8월 둘째 로린을 출산한 두 사람. 기태영은 지난 19일 열린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제작발표회에서 “둘째를 낳으니 육아가 4배더라”라며 “원하던 캐릭터를 하게 돼 같이 좋아해주고 응원해준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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