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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나이 거스르는 세젤예 미모…“이상우는 좋겠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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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 출연 중인 김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텐트 안에서 커피를 마시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그의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우님 너무 예뻐요!”, “세젤예때문에 주말 기다리는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김소연은 ‘세젤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세젤예’에서는 김소연과 홍종현의 사이가 깊어지는 모습을 본 최명길이 김소연을 두 번 버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연이 자신의 딸임을 알게된 최명길은 가까워지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했지만, 홍종현과 김소연이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 김소연에게 유학을 권유하며 또 한번 상처를 줬다. 

어린 딸을 버리고 대기업 집안에 재가한 최명길은 수십 년 만에 만난 딸의 존재가 걸림돌이 되자 또 다시 버릴 궁리를 한 것. 이에 다음회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소연이 열연 중인 ‘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한편, 올해 나이 40세인 김소연은 배우 이상우와 지난 2017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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