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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김혜윤, 무서운 예서 NO ‘러블리’ 마멜 공주…“꽃받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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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혜윤(나이 24세)이 ‘스카이캐슬’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넝쿨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은 김혜윤의 모습이 담겼다.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귀여운 미소를 띤 김혜윤.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김혜윤 인스타그램
김혜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주가 아닐리 없어”, “러블리의 정석이다”, “세상에 너무 예쁘잖아”, “혜윤아 빨리 작품 해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혜윤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스카이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로 김혜윤을 비롯해 김보라, 조병규, 김동희, 박유나, 이유진, 찬희, 송건희 등 수많은 청춘 스타를 배출해냈다.

극 중 김혜윤은 강준상(정준호 분)과 한서진(염정아 분)의 첫째 딸이자 1등을 하지 않으면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근성의 소유자 강예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그 결과 지난 1일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 연기상의 영광은 김혜윤에게 돌아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혜윤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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