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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들’ 박형식, 문소리와 함께 다정한 투샷…“지금 당장 저희 보러오세요”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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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오늘인 15일, 영화 ‘배심원들‘이 드디어 개봉하면서 큰 인기다.

배심원들의 등장인물인 박형식과 문소리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가운데, 최근 이들이 다정한 투샷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박형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8번 배심원과 재판장님! #배심원들 #문소리 #박형식 #지금까지이런법정물은없었다 #지금당장보러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소리와 박형식은 다정하게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둘의 케미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박형식 인스타그램
박형식 인스타그램

박형식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그는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들(ZE:A) 싱글 앨범 ‘Nativity’로 데뷔했다.

박형식은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아기병사’라는 애칭을 얻으며 본격적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박형식은 최근 ‘배심원들’에 출연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모았다.

‘배심원들’에는 문소리, 배수장, 김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늘인 15일 개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수도방위사령부(이하 수방사) 헌병대에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아 6월 10일에 입대를 앞두고 있다.

문소리는 지난 1999년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또한 그는 지난 2014년 영화감독 장준환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문소리와 박형식이 출연한 영화 ‘배심원들’은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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