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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한소희,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독보적인 비주얼…“인형인가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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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어비스’에 출연 중인 한소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1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유심히 바라보는 한소희가 담겼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의 높은 코와 날렵한 턱선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어비스 잘 보고 있어요!”, “와 인형 같다”, “사진보다 영상이 더 예쁠 수 있나요? 팬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는 최근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 영혼 소생 구슬’(이하 ‘어비스’)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어비스’는 돌연 죽음을 맞이한 두 남녀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이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하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드라마로 박보영과 안효섭이 주연을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극중 한소희는 차민(안효섭 분)의 약혼자 장희진 역을 맡았다. 그는 눈이 부신 외모의 소유자로, 결혼식 날 사라진 베일에 싸인 인물. 

한소희는 빼어난 미모와는 상반되는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변신, 남다른 캐릭터 표현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색다른 스토리와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tvN 새 드라마 ‘어비스’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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