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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권장덕-조민희 딸 권영하, 래쉬가드 입고 탄탄한 몸매 ‘자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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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빠본색’ 권장덕-조민희 부부의 딸 권영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4월 권영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영하는 래쉬가드를 입은 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아빠본색’에서 권영하는 귀여운 외모와 털털한 성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권영하 인스타그램
권영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너무이쁘세요”, “멋지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장덕-조민희 부부 딸 권영하는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이며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이다. 

아빠 권장덕은 올해 나이 55세, 조민희는 올해 나이 50세다.

또한 조민희 아들 권태원 역시 21살 대학생인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3월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권영하는 아나운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ㄷ혔다. 

아나운서 학원에서 직접 브리핑 연습을 하고, 역량면접에 필요한 춤 연습에도 열심인 영하의 열정에 스튜디오의 MC들 모두 감탄했다. 

이후 영하의 댄스 학원에 방문한 권장덕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춤 실력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하와 함께 가수 제니의 ‘SOLO’ 춤을 배우던 권장덕은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드는 것부터 삐걱거리다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엉성하게 따라해 폭소를 일으켰다. 

또한 부부는 ‘트러블 메이커’ 커플댄스에 도전해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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