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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녹두꽃’ OST 부른 ‘크로스오버 아이돌’ 매력 폭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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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포레스텔라가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컴백하는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포레스텔라는 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최근 포레스텔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포레스텔라의 두번째 정규앨범 <Mystique>는 5월22일(수) 음원과 앨범 동시 발매될 예정입니다. 내일 정오에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달하 노피곰 도다샤>와 포레스텔라 2집 발매 전국투어 콘서트 <Mystique> 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포레스텔라는 제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강형호의 인사와 타이밍이 맞지않는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포레스텔라 SNS
포레스텔라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 2집 대박!!! 포레 화이팅!!!!”, “네분다 너무 사랑스러우심”등의 반응을 보였다.

크로스오버의 아이돌 포레스텔라는 두 번째 정규 앨범 ‘Mystique(미스티크)’ 발매를 앞두고지난 10일 싱글 음원을 공개했다.

이번 싱글 ‘달하 노피곰 도다샤’는 사랑하는 이를 향한 애틋함을 달에게 토로하는 노랫말이 배두훈, 조민규, 강형호, 고우림 네 보컬의 하모니로 아름답게 흐른다. 

제목처럼 백제가요 ‘정읍사’의 모티브를 차용한 곡으로 한국적이고 고풍스러운 느낌이 매력적이다.

JTBC ‘팬텀싱어 시즌2’의 우승팀인 포레스텔라는 최근 SBS 드라마 ‘녹두꽃’ OST와 시크릿 가든의 새 앨범피쳐링으로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BS 2TV ‘불후의 명곡’을 비롯한 방송 활동으로도 화제를 일으킨 가운데, 지난 데뷔 앨범 ‘Evolution(에볼루션)’으로부터 약 일 년만에 공개되는 신곡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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