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 대기실서 찍은 사진 눈길…“이번에도 스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17 10:4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전소미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a fine and it works every time’ – Ariana Grande”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화장품들을 앞에 두고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솔로 데뷔를 앞두고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그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른 솔로로 데뷔했으면!!”, “이번에도 스포이려나”,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만 18세가 되는 전소미는 과거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5년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 출연하면서 모습을 알렸다.

당시에는 최종 후보에서 탈락하며 트와이스로 데뷔하는 데 실패했다.

그러나 2016년 방영된 Mnet‘프로듀스 101 시즌1’서는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했다.

이후 언니쓰, 옆집소녀 등의 그룹을 거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온 전소미는 지난해 9월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YG 산하 더 블랙 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자이언티, 테디, 쿠시, 알티(R.Tee) 등이 소속된 더 블랙 레이블은 전소미의 데뷔를 5월 1일로 목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솔로 데뷔는 5월 말로 연기됐다.

그가 향후 솔로 활동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