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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연정훈, 935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前소속사 의리 지켰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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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배우 연정훈이 935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7일 연정훈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연정훈과 끈끈한 의리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와관련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정훈과의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연예계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연정훈은 ‘내사랑 치유기’에서 따듯하고 배려심이 넘치는 우유남(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남자) 최진유로 분해 꿀 떨어지는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

연정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OCN드라마 ‘빙의’에서는 연쇄살인마에게 빙의 된 재벌 2세 ‘오수혁’ 역을 맡아 소름 끼치는 모습으로 전작과는 180도 다른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935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남궁민, 김여진, 이유비, 신주아, 윤선우, 이시원, 박주현, 권화운, 안지훈, 신수호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지난 13일 연정훈은 득남 소식을 전해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았다.

올해 나이 42살인 연정훈은 지난 2005년 배우 한가인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제왕절개를 통해 둘짜 아들을 출산한 한가인은 현재 건강하게 회복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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