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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수용, ‘태양의 계절’ 곽기준 역 캐스팅…오창석과 호흡한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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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배우 이수용이 ‘태양의 계절’에 캐스팅됐다.

17일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이수용 씨가 KBS2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리는 작품이다.

극 중 이수용은 유월(오창석 분)의 회계사 동기 ‘곽기준’ 역을 맡아 끈끈한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재 ‘태양의 계절’은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황범식 등의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와함께 이수용까지 합류하며 예비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수용 /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이수용은 지난 2011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총각네 야채가게’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관객의 호평을 받아왔다. 

무대를 오르며 연기 내공을 쌓아온 이수용은 각종 광고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뽐내며 주목받기도. 

이에 이수용이 ‘태양의 계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BS2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왼손잡이 아내’ 후속작으로 오는 6월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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