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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프락토올리고당으로 이뤄져…다이어트 도움준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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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프리바이오틱스’가 화제다.

지난 2일 ‘알짜왕’에서는 다이어트 고수의 비결 ‘프리바이오틱스’가 소개됐다.

프리바이오틱스의 경우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으로 이루어진 물질이다.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 식이섬유란 사람의 소화효소로 분해되기 어려운 고분자 탄수화물을 뜻한다.

프락토올리고당이란 바나나, 양파, 우엉, 치커리 등에 있는 천연물질을 말한다. 

 이같은 프리바이오틱스의 천적은 비만세균으로 알려졌다.

‘알짜왕’ 캡처

비만세균의 경우 영양소 과다 축적, 지방산 생성 등의 역할을 하게된다. 이때 식습관을 통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 유익균의 비율이 높아져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독소 리포다당류를 차단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바이오틱스의 부작용으로는 과다 섭취시 가스증가, 복부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알짜왕’은 세상에 떠도는 많고 많은 정보 중 엄선된 알짜 정보만을 선별해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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