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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영화 ‘걸캅스’ 라미란-이성경-위하준 만나는 무대인사 진행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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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걸캅스’의 무대인사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걸캅스’는 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의 걸크러시 콤비 비공식 합동 수사를 그리고 있다. 

라미란의 통쾌한 백드롭과 이성경의 짜릿한 가위차기,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카체이싱 장면까지 시원한 액션이 돋보이는 작품.

현재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제치고 흥행헤 순항을 겪고 있다.

극 중 환상의 걸크러시 콤비를 선보이고 있는 라미란과 이성경, 위하준 등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2주차 무대인사는 수원, 광교아울렛, 부평, 부천 등에서 진행된다.

5월 18일(토)에는 수원, 광교아울렛 등에서 정다원 감독,라미란,이성경,위하준을 만날 수 있다.

이어 배우들은 19일(일) 부평과 부천(신중동역) 롯데시네마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영화 ‘걸캅스’는 지난 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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