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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정다은, 인스타그램 속 모습 보니 ‘남자보다 잘 생겨’…2017년 이후 SNS 소식 끊겼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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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얼짱시대’ 정다은의 근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7년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잘생긴 그의 이목구비에 시선이 쏠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살아있었네” “비주얼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다은은 보이쉬한 매력으로 성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정다은 인스타그램
정다은 인스타그램

그는 ‘얼짱시대’에 처음 출연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이후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에서 활동해왔다.

한편 지난 15일 SBS funE 측은 20대 방송인 정 씨의 마약혐의 복역에 대한 뉴스를 보도했다.

이후 네티즌 사이에서는 해당 방송인이 ‘정다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지난 2017년부터 SNS 속 게시글이 이어지지 않고 있는 것.

또한 한 네티즌은 그의 인스타그램에 “교도소 갔냐”고 물어 의구심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해당 방송인이 정다은이 맞는지에 대한 공식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이에 섣부른 추측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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