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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캔들’ 신고은, 청순한 분위기에 눈길…‘줄거리-재방송 일정에 관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7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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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SBS ‘강남스캔들’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강남스캔들’에 출연 중인 신고은의 일상에도 관심이 모였다.

지난 3월 신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한잔의여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커피를 마시며 멍하게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컵이 커 보일 정도로 작은 얼굴과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신고은 인스타그램
신고은 인스타그램

신고은은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다.

그는 2011년 디지털 싱글 앨범 ‘Love Pop’으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배우로 알려져 있다.

최근 신고은은 SBS ‘강남스캔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남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로,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 드라마다.

임윤호, 서도영, 황보미, 방은희 등이 함께 출연하며 브라운관을 빛내고 있다.

SBS ‘강남스캔들’은 총 120부작으로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재방송은 금일 오전 7시 32분, 오전 8시 4분 SBS Plus에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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