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버닝’ 유아인, 강렬한 남성美에 눈길…‘영화 줄거리-결말에 관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7 04: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영화 ‘버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오전 2시 30분부터 CGV에서는 ‘버닝’이 전파를 탔다.

이에 ‘버닝’에 출연한 유아인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쩌라고 이렇게 이쁜 모습을~~세상에서 젤 멋진 우리 배우님!!~~”, “오늘 밤 잠은 다 잤네.. 간만에 심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 인스타그램

‘버닝’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메가폰을 잡은 이창동 감독 역시 소설가 출신이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 정체불명의 남자 벤, 종수의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 등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 사이에 벌어지는 비밀스럽고 강렬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의 결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한 네티즌들은 결말을 해미가 벤에게 살해 당했다는 관점과 자살을 했다는 관점으로 나뉘어 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