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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개그우먼 김나희, 팬사인회 현장 공개…‘상큼한 손가락 하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7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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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 종영 후에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남다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김나희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렸다.

김나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조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손가락 하트와 함께 뿜어져나온 상큼한 과즙미가 돋보인다.

김나희 인스타그램
김나희 인스타그램

김나희는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인 개그우먼이다.

그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한 바 있다.

김나희가 출연한 TV조선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김성주, 장윤정, 노사연 등이 출연하며 트롯에 일가견이 있는 시청자들을 티비 앞으로 모이게 했다.

총 10부작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현재는 막을 내린 상태다.

1만 2000명의 예심 지원자 중 동영상 심사, 1·2차 심사를 거쳐 선발한 100인의 참가자들이 경합을 펼쳤으며 제 1대 미스트롯은 송가인이 차지했다.

최종 우승자인 송가인에게는 파격적인 상금과 정식 음원 발매까지 어마어마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나희는 현재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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