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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활동 청신호, 김재환 솔로 데뷔 임박, 윤지성 입대 “워너원 영원해!”…‘섹션TV 연예통신’ 뜨거운 사람들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5.1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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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팬들에게 영원함을 약속한 워너원 출신 멤버들의 뉴스를 보도했다.

1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60초 인터뷰 – 오마이걸·에릭남’, ‘배우 박호산의 인생극장’, ‘봄의 여신 박하나의 피크닉 데이트’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뜨거운 사람들’ 코너에서는 워너원 출신 가수들의 소식이 전해졌다.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인 김재환은 솔로 데뷔 소식을 전했다. 소년미를 벗고 섹시함을 장착한다는 각오다.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는 임창정이 작곡한 곡이며,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유정이 출연했다.

김재환은 “솔로 김재환으로서 모습을 최선을 다해 보여드릴 예정”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워너원 멤버들에게 단톡방에서 축하를 받았고 군대를 간 윤지성에게도 격려 문자를 받았다면서, “한 명씩 솔로앨범 나오고 상 받고 할 때마다 서로 축하를 해준다”고 밝혔다. 또 “자취한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나 혼자 산다’ PD를 향한 구애의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당당히 현역으로 입대를 하게 된 윤지성은 입대 직전에 “다들 가는 거고 평소에 걱정도 많이 없는 편이어서 날씨가 좋아 다행이다”며 “건강하게 잘 다녀올 것”이라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전속계약 효력 정지가 결정돼 솔로 활동에 청신호가 커졌다. 소속사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강다니엘은 전속계약 가처분신청이 인용돼 독자적 연예활동이 가능해졌다. 염용표 강다니엘 법률 대리인은 “(소속사 측의 이이 제기 시 향후 재판 방향성은) 가처분 결정에 대  해서 동일한 재판부에 한 번 더 판단해 달라는 의미로, 현재 가처분 결정이 뒤집히지 않은 이상은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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