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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의 열연이 빛난 작품…‘줄거리에 관심 UP’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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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나는 전설이다’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영화 ‘나는 전설이다’가 채널 CGV에 방영이 되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07년 12월 개봉된 ‘나는 전설이다’는 SF, 스릴러 장르의 영화, 러닝 타임 97분, 국내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세계에서 인정 받은 신개념 블록버스터 드라마 ‘콘스탄틴’의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가 메가폰을 잡고 윌 스미스, 찰리 타핸, 월로스 스미스, 앨리스 브라가, 샐리 리차드슨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주인공 윌 스미스는 리처드 매드슨 원작의 동명 소설의 열혈한 팬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아무런 대사 없이도 캐릭터의 육체적, 심리적 상태를 훌륭하게 표현, 표정과 행동을 통해 생각과 감정을 표출하며 관객들이 캐릭터의 심리적 상태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호평을 받았다.

영화 ‘나는 전설이다’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나는 전설이다’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나는 전설이다’는 2012년 전 인류가 멸망한 가운데 과학자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 분)만이 살아남는다. 지난 3년간 그는 매일같이 또 다른 생존자를 찾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방송을 송신한다.

마침내 무엇인가를 찾아냈지만 그가 찾은 것은 이상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변종 인류로 변해 버린 인류였고 네빌은 살아 남아 있는 인류를 위해 전쟁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과 함께 누적관객 수 246만 0225명을 기록한 영화 ‘나는 전설이다’는 지난 16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채널 CGV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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