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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박진철 프로, 고생 끝 뱅에돔 잡기에 성공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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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박진철 프로가 고생 끝에 뱅에돔을 잡았다.

16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박진철프로가 뱅에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진철프로는 뱅에돔 2kg을 깨고, 슈퍼배찌를 달고, 오도열도로 가기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먼저 뱅에돔을 잡은 이경규에 박진철 프로는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그때 그의 낚싯대에 입질이 오기 시작했고 모두들 이목을 집중시켰다.

낚싯줄을 끌어올린 박진철 프로는 망상어라며 아쉬워했고, 다른 사람들도 웃으며 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 캡처

계속해서 입질이 오고 낚싯줄을 올렸지만 망상어만 줄줄이 올라왔다. 망상어 이외에도 뽈락, 자리돔 등 다양한 어종들이 잡혀 왔꼬 박진철 프로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벵에돔이 아닌 다른 어종들이 올라왔지만 박진철 프로는 “이번에 뱅에돔 가능성일 가능성이 있었는데”라고 말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벵에돔을 잡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했다.

다시 한 번 입질이 오고 낚싯줄을 끌어올리자 나타난 어종은 박진철 프로가 기다려온 벵에돔이었다. 길이를 재어 보니 22.7cm였고 합격이었다.

길이를 들은 이만기는 0.7이면 다시 재야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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