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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쇼핑의 참견’ 송해나, 홈트레이닝 요가링 아이템에 “종아리는 타고나는 것”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5.1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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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쇼핑의 참견’ 송해나가 종아리를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조이 ‘쇼핑의 참견’ 10회에서는 홈트레이닝 아이템들이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여러 가지 홈트레이닝 아이템이 소개됐다.

발가락링, 탭볼, 저주파 마사지기 등이 소개된 뒤 요가링이 등장했다.

사용법은 요가링을 다리에 잘 맞춰 끼워준 뒤 종아리를 쭉쭉 늘려주면 된다.

KBS 조이 ‘쇼핑의 참견’ 방송 캡처
KBS 조이 ‘쇼핑의 참견’ 방송 캡처

모델 송해나는 “다리 중에 종아리가 유난히 신경 쓰여서 헬스 선생님한테 종아리 살을 어떻게 빼냐고 물어봤다”고 밝혔다.

이어 “종아리는 타고나는 거라고 하더라. 근육으로 키울 수는 있어도 빼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며 “자주 마사지를 하고 근육을 안 써야지 좋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MC들은 스튜디오에서 직접 요가링 체험을 해 눈길을 끌었다.

KBS 조이 ‘쇼핑의 참견’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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