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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내·외국인 모두 사랑하는 서울 강남 김동한 바버샵 “연 매출 10억!”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5.1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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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서민갑부’에서 남성 이발 사업으로 성공한 서민갑부를 만났다.

16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품격 있는 바버샵을 운영해 연 매출 10억 원을 올리는 서민갑부로 자리 잡은 강동한 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강동한 씨는 내국인 손님뿐 아니라 외국인 손님으로도 가득 찬다. 외국과도 같은 쾌적한 바버숍 운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헤어스타일도 맘 놓고 맡길 수 있기 때문이다.

동서양의 특색 있는 두상을 가리지 않는 강동한 씨는 각자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완성한다. 섬세함은 기본이고 개성에 따른 맞춤형 커트를 하는 것이다.

두상에 직접 면도를 해 가르마를 선명히 하는 가하면, 잘 뻗는 옆머리에 잔털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현미경 같은 커트를 하기도 한다. 광택이 없는 포마드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까지 해준다.

미국인 손님 앤더슨 씨는 “거의 미국에 온 느낌이 난다. 고향에 다시 돌아온 그런 느낌으로 머리 깎게 되고, 힐링, 저만의 시간을 잘 즐기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족과 함께 바버숍을 찾은 여성 써니 씨는 “굉장히 재밌는 것 같다. 바라보니까 여자들만큼 머리 커트하는 섬세함이 굉장하신 것 같다”며 김동한 씨의 실력을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곳의 정보는 아래와 같다.

# 엔XXX 바버숍

강남 본점 : 서울 강남구 논현로26길(도곡동)
압구정 직영점 :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신사동)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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